결과는 똑같은 시스템입니다.
차이는 시작하기 전에 지원사업부터 확인했는가 하나뿐.
낌새는 그 확인부터 구축·납품까지 한 곳에서 합니다.
선정을 보장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자격이 안 되면 시작을 권하지 않고, 그 판단까지가 무료 진단입니다.
2016년부터 저희 이름으로 직접 수주해 온 경험으로 말씀드립니다.
도입해야 하는지
전부 정리해 드릴게요.
대표님은 결정만 하세요.
"AI가 좋다는 건 알겠는데, 우리 회사에 뭘 써야 할지 모르겠다"
"직원들 AI 교육을 시켰는데, 끝나고 나니 남은 게 없다"
"시스템 견적을 받아봤더니 부담돼서 그냥 덮었다"
"지원사업 공고는 봤는데, 우리가 되는지조차 모르겠다"
이 중 2개 이상 해당되시면
지금 이 페이지가 그날의 답입니다.
강의 듣던 그 주만 반짝합니다. 업무에 붙은 시스템이 없으면, 한 달 뒤엔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지원사업은 공고 기간을 놓치면 다음 차수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그 사이 비용은 전부 회사 돈입니다.
부담돼서 덮어둔 그 견적 — 정부 예산으로 줄일 수 있는지 확인조차 안 했다면, 비싸게 덮어둔 겁니다.
이 글을 다 읽고도 똑같이 지내면,
내년 이맘때도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실 겁니다.
무료 진단으로 시작하고, 필요한 만큼만 계약하세요.
금액은 범위 확정 후 문서로 드립니다.
우리 회사에 뭘 도입할 수 있고, 어떤 지원사업을 받을 수 있는지 — 상담으로 진단하고 정리해 드립니다.
맞는 사업을 찾는 것부터 계획서·발표·선정 후 수행까지, 2016년부터 직접 수주해 온 방식 그대로 함께합니다.
강의로 끝나는 교육이 아닙니다. 수업에서 다룬 그 회사의 실제 업무를 AI 시스템으로 구축해 납품까지 합니다.
| 따로따로 | 낌새 | |
|---|---|---|
| 지원사업 매칭·계획서 컨설팅 | 포함 | 포함 |
| 발표평가 준비 | 별도 | 포함 |
| 시스템 설계·구축·납품 | 별도 발주 | 포함 |
| 납품 후 안정화 지원 | 일부 | 30일 |
| 진단 | 유료인 곳 많음 | 무료 |
| 비용 | 건별 합산 | 진단 무료 · 패키지 00만 원부터 |
받는 결과물은 같습니다. 발주가 한 번으로 줄고, 지원사업 설계가 먼저 들어갈 뿐입니다.
폼·전화·카카오 어느 쪽이든. 회사명과 연락처면 충분합니다.
현재 상황을 듣고, 도입 방향과 가능한 지원사업을 짚어 드립니다.
범위를 확정하고 정확한 금액과 일정을 문서로 드립니다.
계획서 컨설팅이든 시스템 구축이든, 진행 상황을 계속 공유하며 만듭니다.
만들고 끝이 아니라, 실제 업무에서 굴러갈 때까지 함께 다듬습니다.
"견적·시공 관리가 수기라 일이 밀렸습니다." 업무시스템(ERP) 고도화를 설계하고 스마트서비스 지원사업을 연계 — 정부 예산으로 부담을 낮춰 구축 진행 중입니다. (2026)
"쇼핑몰 운영에 손이 너무 많이 갔습니다." 전문 쇼핑몰을 구축·자동화하고, 스마트서비스 지원사업으로 고도화를 진행 중입니다. (2026)
공동주택 자원순환 데이터의 신뢰성이 필요했습니다. KISA 지원사업에 단독 주관으로 선정되어 데이터 관리 API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2026 수행 중)
홍보영상 만들 사람이 따로 없어, 주제 한 줄이면 영상을 만들어 올리는 시스템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지금도 매일 자동 발행 중 — video.kmse.ai에서 확인하세요.
그 밖의 수행 이력 — 중소벤처기업부 디딤돌 R&D 선정(2026) · NIPA 유망 SaaS 주관(GS 1등급 SaaS 출시) · 부산·인천테크노파크 주관 수행 · 충북테크노파크 AI 실증 · 특허청 IP-R&D · 해당 업계 국내 최대규모 커머스 3곳 구축·운영
GS(Good Software) 1등급 · TTA 클라우드 적격성 · ISO 27001 · 벤처기업 · 이노비즈 · 메인비즈
30분 무료 진단에서 현재 상황, 받을 수 있는 지원사업,
개략적인 범위까지 정리해 드립니다.
네. 30분 상담과 진단 정리는 무료입니다. 자격이 안 되거나 지금 시점이 아니라고 판단되면, 그렇게 말씀드리고 끝냅니다. 억지로 계약을 권하지 않습니다.
회사마다 범위가 달라 '부터'로 안내드립니다. 무료 진단에서 범위를 정한 뒤, 정확한 견적을 문서로 드립니다. 숨은 비용이나 옵션 강매는 없습니다.
사업에 따라 다르지만, 예를 들어 중소기업 스마트서비스는 총 비용의 50% 이내(최대 6천만~1억 원), 혁신바우처는 보조율 40~85%(최대 5천만 원) 수준입니다. 자격과 선정 여부는 회사마다 달라, 무료 진단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아니요. 선정을 보장한다는 곳은 조심하셔야 합니다. 저희는 2016년부터 직접 수주해 온 경험으로 가능성이 높은 길을 설계할 뿐, 심사 결과는 기관이 결정합니다. 대신 자격이 안 되면 애초에 시작을 권하지 않습니다.
대리 작성(대필)은 부정수급 문제가 될 수 있어 하지 않습니다. 구조 설계, 작성 지도, 첨삭·검토, 발표 준비까지 함께하는 방식입니다. 결과물의 주인은 대표님이어야 다음 신청 때도 쓸 수 있습니다.
제조·유통·물류·시공·서비스 등 대부분 가능합니다. 실제 구축 분야도 태양광, 스포츠용품 유통, 물류, 커머스 등 다양합니다. 특수한 경우는 무료 진단에서 바로 확인해 드립니다.
아닙니다. 납품 후 30일 안정화 지원이 기본입니다. 저희 스스로 만든 시스템으로 매일 사업을 굴리는 회사라, 실제 업무에서 굴러갈 때까지 함께 다듬습니다.